[스카이칩스] 이강윤 스카이칩스 대표, “先기획·後개발 고객 니즈 고려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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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내 팹리스 기업들은 전세계 점유율 1%라는 척박한 시스템반도체 환경 속에서 글로벌 혁신기업이란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팹리스 챌린지 대회에서 혁신 팹리스 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할 챌린지 대회 선정 팹리스 기업들을 만나 자사의 솔루션과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날 만난 스카이칩스의 이강윤 대표는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팹리스 기업인 스카이칩스를 창업했다. 70여명에 이르는 연구인력과 200여 개의 IP를 보유한 스카이칩스는 설계와 기술 개발 역량을 가진 기업으로서 무선 통신칩 분야와 뉴로모픽 AI를 접목한 기술로 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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